병원 환자복·린넨 RFID 재고관리

우리 병원 환자복, 지금 몇 벌인지 아십니까?

스캔만 하면 법정 대장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 세탁업체는 그대로 두고요. 태그 하나로 입고부터 배출까지, 위치·수량·손실 금액이 실시간으로 잡힙니다.

* 환자 이름·주민번호를 저장하지 않는 설계입니다.

Problem

보이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환자복·린넨은 대부분의 병원에서 아직 수기 대장과 눈대중으로 관리됩니다. 보이지 않는 손실은 매년 조용히 반복됩니다.

01 / LOSS

사라지는 환자복

환자복 한 벌은 수만 원입니다. 연간 수백 벌이 사라져도 수기 대장에는 흔적조차 남지 않습니다. 얼마가 없어졌는지 병원 스스로도 모릅니다.

02 / CLAIM

맞지 않는 위탁 세탁 수량

세탁업체에 보낸 수량과 돌아온 수량이 다를 때, 기록이 없으면 남는 것은 분쟁뿐입니다. 근거 없는 정산은 매달 되풀이됩니다.

03 / AUDIT

손으로 만드는 법정서식

인증평가 때마다 별지 서식을 수작업으로 채우고 계셨다면 — 며칠을 잡아먹는 소모전입니다. 실수 하나가 재작업으로 돌아옵니다.

The Signature

환자복 한 벌의 여정

태그 하나가 입고부터 배출까지 도는 순환. 스크롤을 따라 한 벌의 하루를 지켜보세요 — 별도 입력 없이, 현재 상태는 언제나 마지막 스캔입니다.

  1. 입고IN_STOCK

    새 환자복에 태그를 부착하고 스캔 — 자산으로 등록됩니다.

  2. 배포AT_WARD

    병동으로 나가는 수량을 스캔 — 병동별 재고가 잡힙니다.

  3. 지급ON_PATIENT

    환자에게 지급하며 스캔 — 어디에 몇 벌 나가 있는지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4. 회수AWAITING

    회수하며 스캔 — 세탁 대기 상태로 넘어갑니다.

  5. 배출WASHING

    위탁 세탁으로 배출하며 스캔 — 세탁 횟수와 수명이 누적됩니다.

현재 상태IN_STOCK

새 환자복에 태그를 부착하고 스캔 — 자산으로 등록됩니다.

누적 세탁 41회

현재 상태 = 마지막 스캔.

The Money

로스는 두 갈래에서 샙니다

환자복 손실은 한 곳에서 나지 않습니다. 위탁 세탁 구간과 병원 내부, 두 갈래를 따로 봐야 어디서 새는지 보입니다.

위탁 로스

배출 수량 − 입고 수량

0벌 차이

세탁업체로 나간 수량과 돌아온 수량의 차이. 수거·납품 스캔 기록이 청구 대조의 객관적 근거가 됩니다.

원내 로스

지급 후 N일 미회수

0벌 미회수

병동에 나간 뒤 정해진 기간 동안 돌아오지 않은 수량. 어느 병동에서 새는지까지 좁혀집니다.

로스율 1~2%p만 줄여도, 월 사용료는 그 자리에서 정당화됩니다.

* 위 수량은 데모 데이터의 예시입니다. 실제 손실 금액은 도입 첫 달부터 우리 병원 숫자로 확인합니다.

Compliance

스캔만 하면,
법정 대장이 자동으로

세탁업체는 그대로 두고요. 매일의 운영 스캔이 그대로 제출용 법정서식으로 완성됩니다. 인증평가 전날, 며칠씩 손으로 채우던 대장이 사라집니다.

  • 별지 제6호·제3호 서식운영 기록에서 곧바로 생성
  • 3년 보관 의무기록은 지워지지 않고 자동 축적
  • 연 1회 보고기간만 지정하면 클릭 한 번으로 출력

Product

화면으로 보는 증거

모든 정보는 웹 대시보드 하나에서. 별도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확인하고, 스캔은 리더 앱으로 처리합니다.

실시간 대시보드 — 보유·미회수·로스 손실액·세탁비를 한 화면에
스캐너 — 카트 단위 일괄 스캔, 모드별 상태 갱신
로스 분석 — 위탁 로스 vs 원내 로스, 월별 추이
별지 제6호 위탁처리대장 — 운영 기록에서 곧바로

Trust & Privacy

환자 정보는,
애초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가장 안전한 개인정보는 처음부터 갖고 있지 않는 정보입니다. LinenTrack은 환자 식별정보 없이 린넨의 흐름만 추적하도록 설계됐습니다.

NO-STORE

무저장 설계

환자 이름·주민번호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병원 내부 코드만 사용하고, 화면에는 마스킹되어 표시됩니다.

ISOLATED

병원별 데이터 격리

병원 간 데이터는 완전히 분리됩니다. 다른 병원의 정보에는 어떤 방식으로도 접근할 수 없습니다.

AUDITED

전 작업 감사 기록

누가 언제 무엇을 조회·변경했는지 모두 감사 로그로 남습니다. 데이터는 암호화되어 저장됩니다.

Getting Started

도입은 30분 교육이면 충분합니다

전산 공사도, 업무 중단도 없습니다. 상담부터 운영 시작까지 네 단계, 병원 일상을 멈추지 않고 시작합니다.

  1. 01

    상담

    병상 규모와 운영 방식을 확인하고 도입 범위를 정합니다.

  2. 02

    태그 부착

    보유 환자복·린넨에 세탁용 RFID 태그를 부착합니다.

  3. 03

    직원 교육 30분

    스캔 방법 위주의 짧은 교육이면 충분합니다.

  4. 04

    운영 시작

    첫날부터 실시간 재고가 대시보드에 나타납니다.

SOFTWARE

병상 규모별 월 구독

실시간 재고·청구 대조·법정서식까지 모든 기능을 포함한 월정액. 파일럿 1개월 무료.

HARDWARE

태그 · 리더기 별도

세탁용 RFID 태그와 핸디형 리더기 구성을 병원 규모에 맞춰 견적에 포함해 안내합니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한 하이브리드 — 병원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구성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병원 환자복 재고관리와 RFID 세탁물 관리에 대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환자복 로스율은 보통 얼마나 되나요?

정확한 수치를 모른다는 것 자체가 수기 관리의 문제입니다. 수기 대장 환경에서는 손실이 집계되지 않아 병원 스스로도 로스율을 알기 어렵습니다. LinenTrack을 도입하면 첫 달부터 우리 병원의 실제 로스율과 손실 금액을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FID 태그는 세탁을 견디나요?

네. LinenTrack은 산업 세탁 환경을 위해 설계된 세탁용 RFID 태그를 사용합니다. 200회 이상의 세탁과 고온 건조, 다림질을 견디도록 만들어져 환자복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치에 며칠 걸리나요?

병상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태그 부착과 리더기 설치를 포함해 보통 며칠이면 충분합니다. 직원 교육은 30분이면 끝나고, 별도의 전산 공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환자 개인정보가 저장되나요?

아니요. LinenTrack은 환자 이름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병원 내부 코드만 사용하며 화면에는 마스킹되어 표시되고, 모든 조회·작업 이력은 감사 로그로 기록됩니다.

기존 세탁업체를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기존 위탁 세탁업체를 그대로 이용하면서 수거와 납품 시점에 스캔만 추가하면 됩니다. 오히려 수거 수량과 납품 수량이 자동으로 대조되어 세탁업체와의 정산이 더 투명해집니다.

리더기는 별도 구매인가요?

핸디형 RFID 리더기가 필요하며, 병상 규모와 운영 방식에 맞는 리더기 구성과 비용을 견적에 포함해 안내해 드립니다. 견적 문의 시 함께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 0호 · 광주365재활병원

우리 병원 데이터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파일럿 1개월 무료. 도입 첫 달, 우리 병원의 실제 로스율과 손실 금액을 숫자로 받아보세요. 광주365재활병원과 함께 시작합니다.

이메일로 데모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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